崔 교수,정정보도 심판 청구
수정 1998-11-27 00:00
입력 1998-11-27 00:00
한편 崔교수측은 지난 19일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선일보와 월간조선,주간조선을 상대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24건의 정정보도문과 24건의 반론보도문을 게재해 줄 것을 요구하는 등 48건의 중재신청을 무더기로 냈다.<崔光淑 bori@daehanmaeil.com>
1998-1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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