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Y2K’ 대응수준/한국 2등급 분류 “양호”
수정 1998-11-14 00:00
입력 1998-11-14 00:00
한국은행은 13일 세계적인 컴퓨터 컨설팅기관인 가트너그룹이 작년 12월 한국을 최하위인 4등급으로 분류했으나,최근 발표를 통해 2단계 상향조정해 대만·싱가포르·프랑스 등과 같은 등급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각국의 전체 기업 중 Y2K 문제로 심각한 혼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비율이 33% 미만일 경우 2등급으로 분류된다.
1998-11-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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