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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1-07 00:00
입력 1998-11-07 00:00
서울신문 5일자 특집·기획에 보도된 ‘민주열사 열전’의 [‘노동자가 주인되는 사회’ 외치며 분신]이라는 제목중 ‘노동자가 주인되는 사회’ 부분은 주인공 박영진씨의 주장을 인용한 것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는 적절치 못한 것이었습니다.

이는 노동현장에서 인권보장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박영진씨가 주장한 것으로,본보의 사시(社是)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본보는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원리를 지향합니다.
1998-1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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