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강세 반전/원화환율도 내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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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9-03 00:00
입력 1998-09-03 00:00
일본엔화가 강세로 반전되면서 원화환율도 모처럼 내림세로 돌아서 달러당 1,350원대에서 1,340원대로 떨어졌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 환율은 달러당 1,348원에 거래가 시작돼 1,340원에 끝났다. 3일 고시될 기준환율은 2일보다 11원30전 낮은 달러당 1,343원90전. 하루짜리 콜금리는 8.51%로 보합세였고,3년 만기 회사채는 11.95%로 0.01%포인트 올랐다.

주식시장은 정부의 경기부양이 본격화한 가운데 5대 그룹의 빅딜(대규모 사업교환)이 임박해지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호전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4.69포인트 오른 314.40으로 마감됐다.<吳承鎬 全京夏 기자 osh@seoul.co.kr>
1998-09-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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