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 비리 책 발간 중학교 행정실장 해임/전북교육청
수정 1998-06-18 00:00
입력 1998-06-18 00:00
교육청 인사위원회는 李실장이 지난 94년 4월부터 97년 6월까지 장수 천천중 재직시 9차례에 걸쳐 일상경비와 육성회비 142만원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인사위의 결정에 대해 李실장은 교육계의 비리를 외부에 알렸다는 이유만으로 중징계 한 것은 명백한 보복인사라며 행정자치부에 소청심사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전주=이동진 기자 redtrain@seoul.co.kr>
1998-06-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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