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경영 2억 부도/金鎭榮 前 의원 구속
수정 1998-04-11 00:00
입력 1998-04-11 00:00
경찰에 따르면 金씨는 지난 해 8월 청주 제일학원을 경영하면서 12차례에 걸쳐 J은행 청주지점에서 2억8천6백만원대의 당좌수표를 발행한 뒤 부도를낸 혐의다.
金씨는 제 14대 국회때 국민당 소속 의원이었다.
1998-04-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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