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관제 직통전화 불통/‘판문점 귀순’이후 열흘째
수정 1998-02-13 00:00
입력 1998-02-13 00:00
이 관계자는 “공교롭게도 북한군 변용관 상위가 판문점을 통해 귀순한 이후부터 북측에 신호를 보내도 응답이 없어 북측이 의도적으로 통신회선을 차단했을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으나 단순한 기계고장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함혜리 기자>
1998-02-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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