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조산 예방 ‘수퍼 키겔’ 첫선
수정 1998-01-03 00:00
입력 1998-01-03 00:00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 산부인과 의사인 아놀드 키겔 박사가 개발한 기구로,미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지난 2년간 50만대 이상 팔리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가랑이 사이에 끼우고 오므렸다 폈다하는 운동으로 노화나 출산으로 약해진 골반저 근육을 강화,출산여성과 노인들의 요실금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만5천원.아세아산업.(02)2640122<김성수 기자>
1998-01-03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