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파크 사업자 지정/경기·대구 등 6개 지자체
수정 1997-12-24 00:00
입력 1997-12-24 00:00
통산부는 22일 제6차 산업기술발전심의회를 열어 당초 2곳으로 예정됐던 테크노파크를 6곳으로 확대하고 당초 한곳당 50억원으로 예정됐던 97년도 지원금을 16억6천만원(경기도 17억원)으로 축소했으며 내년에는 사업추진 실적에 따라 차등 지원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테크노파크는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특정지역의 기술혁신과 기술집약형 산업의 발전을 극대화하기 위해 산·학·연의 연구·개발자원을 집적시킨 단지다.<박희준 기자>
1997-12-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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