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내 북한공작거점 이용/고영복씨 유사시 도피기도
수정 1997-12-17 00:00
입력 1997-12-17 00:00
검찰과 안기부 등 공안당국은 이에 따라 고씨가 붙잡히기 직전인 지난 10월말 고씨에게 북경으로 도피하도록 열락한 사람이 간첩 김과 밀접한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고 추적중이다.<박현갑 기자>
1997-12-1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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