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고 지원율 낮아져/서울지역… 0.99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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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2-08 00:00
입력 1997-12-08 00:00
지난 6일 98학년도 서울시내 82개 실업계고교 원서접수 마감결과 총 5만3천817명 모집에 5만3천474명이 지원,지난해 1.05대 1보다 낮은 0.99대1의 지원율을 나타냈다.

지원율은 공업계고가 2만1천750명 모집에 2만2천565명이 접수,1.04대 1로 집계됐다.3천200명을 뽑는 실업고는 1대 1,상업계고는 2만8천867명 정원에 2만7천705명이 지원해 0.96대 1이었다.<강충식 기자>
1997-12-08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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