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비방 간행물 발행/함윤식씨 등 2명 고발/국민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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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1-20 00:00
입력 1997-11-20 00:00
국민회의 오길록 종합민원실장은 19일 ‘한길소식지’라는 부정기 간행물을 발행하는 한길연구회 발행인 함윤식씨와 편집인 손창식씨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 방지법 위반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오실장은 고발장에서 “피고발인들은 대통령 선거에서 김대중 후보가 당선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당주동에 한길 연구회라는 사무실을 차려놓고 ‘김대중은 불치의 병을 갖고 있다’는 등의 기사를 게재한 한길 소식지를 만들어 전국의 불특정 유권자들에게 대량 우송하거나 직접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박현갑 기자>
1997-1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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