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하수 무단방류 구속/폐기물 불법매립 8명도
수정 1997-11-08 00:00
입력 1997-11-08 00:00
검찰은 또 경기북부지역 섬유업체와 피혁가공업체로부터 위탁받은 산업폐기물을 포천 연천군 등 인적이 드문 하천이나 농지 등에 불법 매립해 온 폐기물 재생업체인 대신산업 대표 조천식씨(36) 등 102명을 적발,이 가운데 조씨 등 8명을 폐기물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의정부=박성수 기자>
1997-11-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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