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재단 간부 6명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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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1-07 00:00
입력 1997-11-07 00:00
오익제씨 밀입북 사건 이후 종교지도자들의 방북신청이 불허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연동교회 이성희 담임목사(50) 등 한민족복지재단 간부 6명이 지난 4일 중국을 거쳐 방북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정아 기자>
1997-1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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