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리’시간 확대/예산추가배정안 통과
수정 1997-10-01 00:00
입력 1997-10-01 00:00
한국계 김창준 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현재 2시간에 불과한 라디오 프리 아시아의 한국어 단파방송 시간을 늘리는 등 북한주민에 대한 단파방송을 보다 확대토록 하고 있는데 올해안에 하원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1997-10-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