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방위계획 수립/투명성 유지 촉구/한·일 외무회담
수정 1997-09-25 00:00
입력 1997-09-25 00:00
양국 외무부 장관은 현안인 양국간 어업협정이 조기에 타결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기로 하고 차기 어업실무자 회의를 10월 초순에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유장관은 특히 미일 방위협력지침 최종 보고서 채택에 대해 앞으로 미일 두나라간 구체적 계획 수립시 최대한 투명성을 유지해줄 것을 당부하고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한일간 협의체제 구축에 대한 일본측의 긍정적인 자세를 촉구했다.<뉴욕=이건영 특파원>
1997-09-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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