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수’ 영 역사서 중국가는길 옥중 번역
수정 1997-09-12 00:00
입력 1997-09-12 00:00
변호인 김한수 변호사는 11일 “정피고인이 수감 7개월만인 지난 3월 200자 원고지 2천114장 분량으로 번역을 완료했다”면서 “오는 10월말쯤 형이 확정된 뒤 출판된다”고 밝혔다.<김상연 기자>
1997-09-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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