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철씨 1심구형
수정 1997-09-08 00:00
입력 1997-09-08 00:00
재판부는 박태중 심우 대표에 대한 증인 신문을 끝으로 심리를 마무리 한뒤 김현철 피고인과 전 안기부 운영차장 김기섭 피고인에 대한 검찰 구형,변호인 최후 변론,피고인 최후진술을 듣는다.
현철씨는 93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경복고 동문 등 기업인 6명으로 부터 대가성이 있는 돈 32억2천만원을 포함,모두 66억1천만원을 받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알선수재 및 조세포탈 혐의로 지난 6월5일 구속기소됐다.<김상연 기자>
1997-09-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