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은 피고 사형 구형
수정 1997-07-25 00:00
입력 1997-07-25 00:00
남검사는 서울지법 형사합의 23부(재판장 최세모 부장판사)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논고문을 통해 “피고인이 복역중 살인음모를 꾀하고 출소후에도 조직재건을 기도하는 등 반성의 빛을 보이지 않아 중형을 구형한다”고 밝혔다.<김상연 기자>
1997-07-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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