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지하철 쟁발결의/노조,중노위에 조정신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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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6-24 00:00
입력 1997-06-24 00:00
서울지하철노조와 부산교통공단 노조가 23일 각각 쟁의발생을 결의하고 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냈다.

서울지하철공사 노동조합(위원장 김선구)은 기본급 10% 인상과 해고자 복직,개정노동법에 따른 노조 전임자 축소철회 등을 놓고 공사측과 임금 및 단체협상을 벌이다 진전이 없자 이날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쟁의발생을 결의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냈다.

부산지하철을 운영하는 부산교통공단 노조(위원장 김태진)도 이날 부산시 금정구 지하철 차량기지창에서 대의원 대회를 열고 쟁의발생을 결의했다.
1997-06-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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