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조기취학 희망자 1천818명 전원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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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5-05 00:00
입력 1997-05-05 00:00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3월 시내 초등학교에 조기취학한 만 5세아 1천818명(추가 취학자 29명 포함)이 2개월 동안의 입학판정 유예기간을 거친 결과,전원이 최종 입학했다고 4일 밝혔다.
1997-05-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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