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범·김재천 의원/여,특위복귀 설득
수정 1997-04-12 00:00
입력 1997-04-12 00:00
이윤성 대변인은 이날 당직자회의를 마친뒤 『두의원의 사퇴의 변은 이번 청문회의 제도적인 문제에서 오는 한계성에 대한 반발』이라고 지적하고 『차제에 청문회 운영과 제도개선의 필요성은 당 지도부에 맡기고 계속 특위위원 역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박찬구 기자>
1997-04-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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