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 총리에 기헤노
수정 1997-03-28 00:00
입력 1997-03-28 00:00
그는 찬 총리와 영국 용병 수출회사인 샌들라인사간 용병 계약을 둘러싼 부패 혐의가 곧 벗겨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그렇게 되면 찬 총리가 6월 14∼28일 실시되는 총선에 앞서 총리직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7-03-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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