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입산통제기간 조정/한달 늦춰 4월부터 2개월간
수정 1997-03-03 00:00
입력 1997-03-03 00:00
이는 지난 1,2월에 눈이 많이 와 산불위험이 준데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건의 때문이다.
이에 따라 비선대∼마등령∼백담사 구간 등 8개 주요 등산로의 입산이 3월말까지 허용된다.<속초=조성호 기자>
1997-03-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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