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자 설명회 새달 5일 개최/뉴욕서/북 “참석하겠다” 미에 통보
수정 1997-02-22 00:00
입력 1997-02-22 00:00
정부 당국자는 21일 『북한이 지난 1월29일과 지난 5일 두차례에 걸쳐 연기했던 설명회에 다음달 5일 참가하겠다는 입장을 미국측에 통보했다』고 말하고 『회담에는 송영식 외무부1차관보와 찰스 카트만 미 국무부 동아태담당부차관보,김계관 북한 외교부 부부장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도운 기자>
1997-02-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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