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 권노갑 의원 구속적부심 기각
수정 1997-02-18 00:00
입력 1997-02-18 00:00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뇌물수수범죄의 특성상 증거 인멸의 개연성이 있고 높은 형량이 예상돼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김상연 기자>
1997-02-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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