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법 개정 검토”/신한국 강삼재 총장
수정 1997-02-05 00:00
입력 1997-02-05 00:00
강총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일단 검찰의 수사결과를 지켜본 뒤 현행 정치자금법의 문제점을 파악해 볼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총장은 또 당내 초선의원 모임인 시월회의 당내 대권후보 조기가시화 주장에 대해 『현 시점에서 조기전당대회를 거론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며 『그럴 계획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양승현 기자>
1997-02-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