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오늘 5차 실무접촉/잠수함사건 해결 등 절충
수정 1996-12-21 00:00
입력 1996-12-21 00:00
미 국무부 마크 민튼 한국과장과 북한 외교부 이형철 미주국장이 참석하는 이날 접촉은 한반도분위기 개선의 최대 걸림돌이 되어온 잠수함사건 타결여부를 판가름하는 중대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1996-1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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