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논란 국제협력단/“과다지급 없었다” 해명
수정 1996-10-25 00:00
입력 1996-10-25 00:00
협력단측은 다만 『일부 국제협력단 직원들이 해외개발공사 소속에서 신분을 바꾸면서 퇴직금을 받아 생긴 불이익때문에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이 퇴직금 과다계상이라고 와전된 듯 싶다』고 설명했다.
1996-10-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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