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터널 파산 모면/빚 10조5천억원 주식전환
수정 1996-10-09 00:00
입력 1996-10-09 00:00
【파리 연합】 영·프랑스 해저터널을 운영하는 유로터널사가 채권은행단과 단일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규모의 부채 재조정안에 합의,가까스로 파산위기를 벗어났다.
유로터널사는 7일 7백억프랑(약 10조5천억원)에 달하는 부채 처리방안을 225개 채권은행단과 합의했으며 은행단이 채권을 동사
1996-10-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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