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터널 파산 모면/빚 10조5천억원 주식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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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09 00:00
입력 1996-10-09 00:00
◎채권은행단 인수 주주 참여

【파리 연합】 영·프랑스 해저터널을 운영하는 유로터널사가 채권은행단과 단일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규모의 부채 재조정안에 합의,가까스로 파산위기를 벗어났다.

유로터널사는 7일 7백억프랑(약 10조5천억원)에 달하는 부채 처리방안을 225개 채권은행단과 합의했으며 은행단이 채권을 동사
1996-10-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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