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2명 출금/여중생 납치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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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7-06 00:00
입력 1996-07-06 00:00
여중생 임모양(14)납치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서초경찰서는 5일 수배된 범인 이원익씨(38·서울 서초구 반포동)등 2명의 몽타주를 작성,전국에 배포했다.

경찰은 법무부에 이들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도록 요청했다.〈박용현 기자〉
1996-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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