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잇단 분신에 민교협서 반대 성명
수정 1996-04-26 00:00
입력 1996-04-26 00:00
민교협은 『불의에 항거하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은 가장 소극적이며 지양해야 할 방식』이라며 『지금은 죽은 열사보다 살아 있는 젊은이가 필요한 때』라고 자제를 촉구했다.〈한종태 기자〉
1996-04-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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