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교수 피살/청부살해 가능성
수정 1996-03-21 00:00
입력 1996-03-21 00:00
경찰은 김교수는 명치부분에서 위쪽으로 심장을 관통한 너비 1.8㎝×1.5㎝,깊이 10㎝ 크기의 상처를 입어 사망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원한관계 여부를 밝히기 위해 사건 전날 김교수와 경남 마산의 결혼식에 함께 갔던 동료 김모교수 등을 대상으로 김교수의 최근 행적을 캐고 있다.
1996-03-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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