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과적운행 운전기사 첫 구속/지시자도 함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1/20/1996012002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1-20 00:00 입력 1996-01-20 00:00 【창원=강원식기자】 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19일 중량을 초과한 화물을 매달고 운행한 임현선씨(38·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와 운행을 지시한 김봉조씨(47·화물알선업·서울 양천구 목3동)를 도로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과적운행한 운전사가 구속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996-01-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