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파업 장기화 조짐/철도 노조 시한연장… 타분야 내일부터 동참
수정 1995-12-03 00:00
입력 1995-12-03 00:00
이에따라 파리 지하철과 버스 근로자들은 이번 주말까지 파업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으며 오는 4일부터 통신·조세·관세·보건·교육분야의 근로자들도 파업에 동참할 계획이어서 프랑스의 파업사태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더욱이 노동총연맹(CGT)이 5일 공공·민간산업 전 부문의 중단을 촉구하고 있는데다 항공사 에어프랑스와 에어 앵테르소속 근로자들도 7일부터 파업에 동참할 계획이다.
1995-1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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