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지원 1백억 출연/신보기금에… 97년부터 신용대출/서울시
수정 1995-11-22 00:00
입력 1995-11-22 00:00
시는 내년에 상공회의소와 신용보증기금 등과 협의를 거쳐 금융시장이 개방되는 97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할 방침이다.
한편 서울시는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총액 9백31억원 가운데 7백55억원을 융자,1백76억원에 이르는 불용액이 발생했는데 이는 담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이 대출 신청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문호영 기자>
1995-11-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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