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자매 상습 성폭행/사진찍어 결혼 방해/40대 구속
수정 1995-11-02 00:00
입력 1995-11-02 00:00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89년 3월 막내딸(당시 13세)을 통해 최모씨(55·아파트 경비원)가족들과 알게 된 뒤 같은 해 9월 자신의 집으로 놀러온 최씨의 큰딸(당시 19세)을 성폭행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까지 네자매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5-11-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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