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출두 모든것 밝혀라”/노 전 대통령,이씨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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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0-23 00:00
입력 1995-10-23 00:00
노태우 전대통령은 지난 20일 하오 연희동 자택을 찾아 온 이현우 전청와대경호실장으로부터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신한은행 서소문지점의 차명계좌 3백억원은 6공 때의 통치자금이라는 보고를 받고 『검찰에 출두해 모든 것을 밝히라』고 지시했다고 노전대통령의 박영훈 비서실장이 22일 밝혔다.

박비서실장은 노전대통령이 보고를 받고 매우 침통해 했다고 전했다.
1995-10-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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