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물 관리부실/3백여기업 적발
수정 1995-09-13 00:00
입력 1995-09-13 00:00
환경부는 12일 전국의 유독물질 제조 및 유통업체 4천70곳을 대상으로 유독물관리상태를 점검한 결과 안전시설 미설치 등 관련법규를 위반한 3백18개업체(8%)를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1995-09-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