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륜 “심의편의” 수뇌/사무국장 등 3명 구속기소
수정 1995-08-26 00:00
입력 1995-08-26 00:00
검찰은 또 이들에게 뇌물을 준 트러스트트레이딩 대표 장지욱(27),동아수출공사대표 이우석(59),대종필림대표 변장호(55)씨등 영화 및 비디오물수입·제작업자 8명을 뇌물공여혐의로 입건했다.<박홍기 기자>
1995-08-2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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