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금 경영권/신한투금서 인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8/12/19950812017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8-12 00:00 입력 1995-08-12 00:00 신한투자금융이 국제상호신용금고의 경영권을 인수했다.신한투금은 11일 국제금고의 대주주인 배창환씨와 가족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1백69만주(지분율 49%)를 주당 1만9천8백90원씩 3백90억원에 매입했다고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1995-08-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