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은씨 결혼식장 화환전시 수사의뢰/민자의원 7명
수정 1995-06-20 00:00
입력 1995-06-20 00:00
김총장등은 『조씨를 알지도 못하는데 이름을 훔쳐쓴 대형화환이 결혼식장에 전시돼 명예를 크게 훼손당했다』면서 『경위를 철저히 밝혀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고 요청했다.
김총장과 함께 조사를 의뢰한 의원은 정재철·박명근·정호용·백남치·이명박·김형오 의원 등이다.
1995-06-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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