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이도운 특파원】 콸라룸푸르 미·북 「준고위급회담」이 타결 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현지에 파견된 장재용 외무부 주미공사와 토머스 허바드 미 국무부 동아·태담당 부차관보,다케우치 유키오(죽내행부) 일본 외무성 아주국 심의관은 8일 상오 3자 협의를 갖고,한국형 경수로와 한국의 중심적 역할 명기,부대시설 추가 지원등 막바지 쟁점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1995-06-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