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불 여국교생 변사체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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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10 00:00
입력 1995-05-10 00:00
【용인=김병철 기자】 행방불명됐던 국민학교 여학생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하오 5시20분쯤 경기도 용인군 용인읍 마평리 빈 집 화장실에서 지난 8일 행방불명됐던 박영옥양(8·국교 1년·용인읍 마평리)이 숨져 있는 것을 동네 주민 허상순씨(37·여)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5-05-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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