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NPT 25년 연장 제안/전기침 기조연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4-20 00:00
입력 1995-04-20 00:00
【유엔본부 로이터 AFP 연합】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외무장관들은 NPT(핵확산금지조약) 연장회의 이틀째인 18일 기조연설을 통해 조약의 무기한 연장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밝힌 가운데 5대 핵강국중 하나인 중국은 NPT 무기한 연장을 지지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러나 중국의 전기침 외교부장은 NPT가 다단계 시한부로 연장된다면 각 단계의 시한은 최소한 25년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이 NPT 연장과 관련,자국 입장을 공식적으로 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5-04-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