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정 1만4천개 뚫기로/국무회의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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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05 00:00
입력 1995-04-05 00:00
정부는 4일 이홍구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올 일반회계 재해대책예비비에서 2백21억원을 관정등 농업용수 개발비로 인출,암반 5백공과 소형 관정 1만4천공을 굴착하고 4천㏊의 농경지에 대한 수맥조사를 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정부 조직 개편에 따른 변동인력의 국외훈련을 위해 올 일반회계 예비비에서 11억4천46만4천원을 지출하기로 의결했다.<관련기사 16면>

정부는 이밖에 공무원의 복수직급제 시행에 따른 중앙행정기관과 그 소속기관의 직제 개정안도 의결했다.
1995-04-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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