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지원 추석자금/회수 6개월간 연장
수정 1995-03-09 00:00
입력 1995-03-09 00:00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최근 덕산의 부도로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게 되자 오는 17일 만기가 돌아오는 추석자금의 상환을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균등 분할 상환토록 했다.
금융기관들은 작년 9월 한국은행이 중소기업에 대한 은행대출금의 50%를 연리 5%의 저리로 지원하는 조건으로 모두 5천1백86억원을 중소기업에 대출했으며,현재 대출잔액은 4천7백25억원이다.
1995-03-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