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기 학군사관 임관식/육해공군 합동
수정 1995-03-05 00:00
입력 1995-03-05 00:00
육·해·공군 합동으로 치러진 이날 임관식에서 4천여명의 신임장교중 영예의 대통령상은 육군 최순철 소위(23·대구대졸),해군 문건출 소위(23·제주대졸),공군 김현수 소위(24·항공대졸)가 각각 차지했다.
1995-03-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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