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왜 괴롭히나” 흉기찔러 살해/여고생낀 폭력배 12명 영장
수정 1995-02-02 00:00
입력 1995-02-02 00:00
폭력조직 「전국구파」 행동대원인 윤씨 등은 같은 파 조직원인 손세종씨(25·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장미연립)가 후배조직원들을 괴롭히고 윤씨에게 선배대우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난달 26일 상오 5시10분쯤 평택시 비전1동 이모씨(23)의 자취방에서 잠자고 있던 손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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