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서초·송파 세무직 8명/세무특감중 병가·사표
수정 1995-01-15 00:00
입력 1995-01-15 00:00
또 서초·송파구 등 6개 구청에서도 전·현직 세무직원 5명이 감사를 전후해 사표를 제출하거나 병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어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세무공무원은 강남구를 합쳐 모두 8명으로 밝혀졌다.
1995-01-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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